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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품질직무에 대한 방향성(이렇게 하고있는게 맞는지) 냉정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 국립대 기계과 학점 3.7 - 수상: 캡스톤(장려상), 기계학회 논문상 - 활동 : FMEA 실제 프로젝트, 항공기 경연대회 참가, LG aimers 해커톤, 코멘토 5주 직무부트캠프 품질 인턴 - 자격증은 Adsp, 6시그마 GB,일기기 제가 현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베어링센터에서 이번년도 2월부터 8개월동안 인턴을 진행하고있습니다. 1. 저는 현재 생기원에서 의뢰가 들어온 업체를 상대로 시험 평가를 해주며 데이터 분석 결과를 보내주고있습니다. 그런거를 연관지어서 쓰고자할때 빅데이터분석기사를 따는게 좋을까? 의문이 듭니다. adsp가 있어서 고민입니다. 아니면 컴활 2급 이 2개중에 어떤거를 할지 고민입니다. 아니면 굳이?가 궁금합니다. 2. 지금 현재 제가 할수있는 것이 뭔지 현실적으로 조언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아예 상반기를 쓰지말지, 그래도 좀 쓸지도 고민입니다. 작년 하반기에 쓴거랑 거의 비슷하게 갈것같아 자소서를 계속 써보며 상반기도 지원하는게 맞는지
2026.02.11
답변 4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빅데이터분석기사나 컴활 같은 자격증은 지금 단계에서 불필요하니 과감히 버리시고 현재 생기원 인턴에서 다루는 시험 데이터 분석 업무를 자소서에 구체적으로 녹여내는 것에만 집중하세요. 상반기 채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니 인턴 경험을 무기로 삼아 무조건 지원하시고 지난 시즌과 스펙이 같다고 주저하지 마세요. 현장에서 얻은 실무 노하우가 가장 강력한 스펙이므로 자격증 공부할 시간에 자소서와 면접 준비에 올인하여 기회를 잡으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질문에 대해 핵심만 짚어 냉정하게 답변해 드립니다. 1. 자격증: "빅데이터분석기사? 컴활?" 결론: 둘 다 굳이 안 하셔도 됩니다. * 이유: 이미 ADsP와 6시그마 GB가 있어 품질 데이터 분석 기초는 증명되었습니다. 기계 전공자로서 품질 직무를 가는데 그 이상의 데이터 자격증은 시간 낭비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 시간에 현재 인턴 중인 실전 데이터를 어떻게 '개선'에 활용했는지 정리하는 게 훨씬 강력합니다. 2. 현실적인 조언 (지금 해야 할 것) 실무 경험 구체화: 생기원 인턴 중 '시험 평가'를 단순 나열하지 말고, "어떤 불량 원인을 찾아내어 공정 마진을 얼마나 개선했는지" 수치화된 결과물을 만드세요. 직무 타겟팅: 기계공학 기반이므로 단순 QA(검사)보다는 QE(품질공학)나 SQE(협력사 품질 관리) 쪽으로 역량을 강조하세요. 3. 상반기 지원 여부 결론: 무조건 쓰세요. 이유: 작년 하반기와 자소서가 비슷할 것 같아 고민이라 하셨지만, 지금은 **'8개월 생기원 인턴 경험'**이라는 강력한 무기가 추가되었습니다. 이 에피소드만 잘 녹여도 자소서 수준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완벽한 준비'란 없습니다. 지원하면서 감을 익히는 게 정답입니다.
댓글 1
취취업빠샤샤작성자2026.02.10
제가 아직 이제 인턴을 시작한지 2주밖에 안되었는데도... 쓰는게 맞을까요..?
- 만만능박사님승진기업코과장 ∙ 채택률 57%
1. **빅데이터 분석 관련 자격증 선택** - 현재 Adsp 자격증을 보유하고 계시고, 데이터 분석 관련 역량 강화를 원하신다면 빅데이터분석기사 취득이 매우 도움이 됩니다. - 컴활 2급은 기본 업무능력 향상에 유용하지만, 품질 데이터 분석에 특화된 빅데이터분석기사가 더 실무에 적합합니다. - 굳이 굴인(국가공인인증) 자격증을 고민한다면, 빅데이터분석기사와 컴활 중 본인의 장기 목표와 시간 여유를 고려해 선택하세요. 2. **현실적인 당장 할 수 있는 조언** - 현재 인턴 경험을 최대한 활용해 데이터 분석 관련 실무 사례와 프로젝트를 쌓으시는 게 중요합니다. - 이를 기반으로 자기소개서에 빅데이터와 품질관리 연계 역량을 명확히 어필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빅데이터분석기사 준비가 어렵다면 관련 온라인 강의나 기관 강좌를 통해 차근차근 시작해도 좋습니다. 3. **자소서 및 지원 시기 조언** - 작년 하반기에 썼던 자소서와 비슷한 내용이라도, 이번 상반기 지원을 위해 충분히 보완하고 최신 경험을 반영해 수정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 상반기 지원 시기를 놓친다고 크게 불리하지 않으므로, 기회가 있으면 적극 지원하시고 내실 있게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요약하면, 빅데이터분석기사 자격증 취득이 품질직무와 연관성이 높아 추천드리며, 현재 인턴 경험을 적극 활용해 실무 역량을 키우는 데 집중하세요. 자소서는 꾸준히 최신 내용으로 업데이트하며 상반기 지원도 권장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인턴을 하시고 계시고, 그 내용을 자소서에 풀어 넣으면 되기 때문에 굳이 자격증 취득까지는 필요없다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이 문제가 아니라 관련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가, 그것이 객관적이냐가 중요한데 멘티분은 현재 그 경험을 쌓고 계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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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지방국립대 기계과 졸업생 28살 남자입니다. 학점은 3.6이고 자격증은 품질경영기사 실기 준비중이고 adsp, 6시그마 보유 중이며, 어학은 토익스피킹 im3 입니다. 계속 품질 보증, 품질 관리 직무를 도전하고 있었는데 지금까지 약 60개의 서류를 넣으면서 서류 통과율이 0%입니다.. 물론 대기업, 중견 위주로 넣었습니다. 경북대에서 발레오모빌리티코리아 라는 기업과 채용 연계를 진행하여 ai 빅데이터 분석 임베디드 부트캠프를 실시한다고 합니다. 교육 기간은 26년 6월 말이고 교육 기간이 끝나면 인턴을 진행하고 최종 평가 및 발표를 통해 정규직 전환을 고려한다고 합니다. 인턴까지 끝나면 26년 9월~10월일텐데.. 그때는 제가 30살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품질 직무를 가든 임베디드 직무를 가든 상관은 없습니다. 하지만 합리적인 선택을 위해서 계속 품질 직무를 지원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교육 듣고 인턴 열심히 해서 정규직 전환을 노리는 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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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취업 퇴사
현재 취준생입니다!! 최종 결과가 나올 시기가 비슷할 것 같은데 제가 가고 싶은 회사보다 다른 곳이 먼저 발표가 날 것 같습니다. 가정이지만 만약 두 회사 다 붙는다고 했을 때 먼저 발표난 곳에 입사 했다가 가고 싶은 곳 붙으면 퇴사해도 되나요..? 먼저 발표난 곳 입사 취소했다가 가고 싶은 곳이 탈락하게 되면 계속 취준인 상태이기 때문에 가고 싶은 곳이 떨어졌을 때 일을 하며 경력을 쌓고 싶습니다. (요약- A회사: 가고 싶은 회사, B회사: 일단 지원한 회사 최종 발표: B회사가 먼저 나올 예정 B회사에 들어갔다가 A회사 발표 나오면 퇴사해도 되는지) 그래서 민폐인건 알지만 일단 들어가고 결정하고 싶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ㅠㅠ 도와주세요 이런 결정을 내려도 되는건지 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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